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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사리오 곡물거래소는 아르헨티나 밀 작황 전망치를 2,100만 톤에서 2,380만 톤으로 올렸다. 수확은 6.7% 완료됐으며, 헥타르당 평균 단수는 21.3킨탈로 같은 시기 전 시즌보다 높다. 거래소는 단수 전망 개선과 향후 몇 달간 공급 증가를 상향 조정의 이유로 꼽았다.
아르헨티나 작황 증가는 흑해 불확실성 속에서 남반구 밀 공급을 늘려 밀 수출 가격과 사료용 곡물 대체재에 약세 요인이 된다.
과거 하락 보고서 이벤트 1,006건 이후, 밀 (SRW)은 5거래일 동안 중앙값 +0.0% 변동(상승 50%; 중간 50% 범위 -1.6%~+1.8%), 20거래일 동안 +0.3%.
각 품목 벤치마크의 이벤트 직전 종가 대비 변동. 과거 수치는 같은 유형의 과거 이벤트를 합산한 것으로, 일어난 일을 설명할 뿐 앞으로 일어날 일이 아닙니다.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